기장과 송정사이, 카페윤 [ Cafe Yoon ] 따끈따끈한 방문기 이번으로 총 세번째 방문했던 기장과 송정사이 카페윤 설에는 가족들과 함께 카페에 가 보고 싶었다. 집에서 전먹고 탕국먹고 고기먹고 기름지게 보내니까 하루는 바람 냄새도 맡을 겸 겸사겸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. 역시나 대성공 아주 만족스러운 픽이었다. 일단 주차장이 넓어서 차량이동이 가능하고 너무 멀지 않아야하는 것이 조건이었는데 두가지 조건에 딱 맞았다. 주소에는 기장으로 되어있지만 사실 송정 해변 끝자락 죽도공원에서 멀지 않다. 도보로는 10분거리 차량으로는 3분거리이다. 기장이라고 하기에도 송정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다. 그래서 나는 기장과 송정사이 그렇게 부르고싶다. 주 출입구로 들어오면 왼쪽편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주문할..